4+9=13 손잡고 달리기





내 명함 하면 좋겠네. 귀엽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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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희나리 2008/04/02 21:42 # 답글

    민노당에서 갈라져 나온 당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
    몇 석을 얻을지 궁금하네요
  • 海月 2008/04/03 23:38 # 답글

    솔직히 권영길도 같이 나왔으면 했는데 좀 아쉽다는;;;
  • davidu 2008/04/04 15:02 # 답글

    내홍은 피할 수 없는 것이었다 할지라도, 가뜩이나 지지기반이 취약한데 이번에 과연 몇 석이나 얻을지 걱정됩니다...
  • louis 2008/04/06 11:29 # 답글

    희나리,
    주요 언론의 관심 밖으로 밀려나면, 쉬이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밀려나는 모양입니다. 존재 조차도 모르는 사람이 태반일거예요. 단지 한번쯤 궁금해 하는 것을 넘어 응원받는 날이 오길 바래요.

    海月,
    흔히 있는 자리다툼이 아니었으니까요. 조촐하고 홀가분하게 시작하였겠지요.

    davidu,
    닉네임은 처음 뵙네요.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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