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자 좋은 년 고 냥

볕 좋은 자리만 봐가며 널.부.러.지.는. 세상에 더 없이 팔자 좋은 년, 초코
어디 학원다녔니? 애교가 줄줄.. 배워야 해!
내가 누우면 금새 쫓아와 품을 파고 들고.
파고 들었으면 조용히 있음 좋겠는데.
귓가에 대고 그릉그릉~ 울림이 아주 그냥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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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희나리 2008/05/10 18:27 # 답글

    마지막 사진만 보면 호러인데요 ㄷㄷㄷ
  • liesu 2008/05/10 22:43 # 답글

    애교는 배운다고 해결 안되는 것중 하나라고 생각해요~ ;; 즉, 초코는 타고난 듯~
  • louis 2008/05/13 11:37 # 답글

    희나리,
    볕이 좋아서요 ^-^

    liesu,
    아, 오랜만이셔요! 잘 지내시죠? 초코는 지금도 제 다리 위에 또아리를 틀고 주무십니다. 어쩜... 이리 세상 편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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