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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에게 by 굽시니스트
최근 읽은 만화책, 습지 생태 보고/공룡 둘리에 대한 슬플 오마주 그대로 거슬러 올라가면, 아즈망가 대왕 전권 그리고 또 거슬러 올라가면, 남벌/베르사유의 장미/인어공주를 위하여/블루 외 다수 흔한 만화책인데, 이렇게나 단촐하다. 책과 달리 누가 손에 쥐어주기 전에는 찾아 읽지 않는 것이 만화책이었다. 인터넷에서 연재되는 몇컷짜리 카툰은 즐거이 보지만 그것도 찾아서, 기다려서 읽지는 않는다. 과장된 언어와 표정, 현실과 동떨어진 캐릭터 들에 대한 거부감이 집중력을 발휘하지 못하게 한다. 때문에 만화에 대해 할 말이 있지 않다. 그런데, 위의 '민희에게' 는 홍익인간스러운 컷이다. 굽시니스트님아, 용한 재주다. '널리 읽혀 사람을 이롭게 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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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ywhere i go손잡고 달리기 문 화 고 냥 diario minimo 자작극 최근 등록된 덧글
이런 제가 리플을 잘못 ..by 海月 at 08/26 처음 댓글이야 님 좋으.. by /다시 지나가다 at 08/26 글은 두서없이 꽤나 장.. by 다시 지나가다 at 08/26 실망스럽네요. 잘 쓰셨.. by /다시 지나가다 at 08/26 윗 분께서 뭔가 단단히 .. by 다시 지나가다 at 08/2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