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 크리스마스(Joyeux Noel, 2005)
"내가 평화를 주려 왔다고 생각하지 말아라.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
"i dream of home."
by louis | 2008/06/28 19:49 | 문 화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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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海月 at 2008/06/29 16:52
이거 1차 대전 때의 유명한 일화를 영화로 만들었나 보네요. 저는 책으로 읽었었는데 정말 짠하더군요.

세상에서 벌어지는 '어쩔 수 없는' 일들도 너무 안타깝고.
Commented by louis at 2008/07/05 14:18
'어쩔 수 없는'일이 아닙니다. 세상은 사람의 의지로 변하고 돌아갑니다.
Commented by todal at 2008/06/30 10:24
이거 작년에 재개봉 아니면 뒤늦게 개봉한 영화죠?
Commented by liesu at 2008/07/02 12:58
가지고 있는데, 아직 못 본 영화예요. 중학교 때 본 휴전 이라는 영화랑 비슷한 느낌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문득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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