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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노동운동에 대해 쥐뿔도 모른다. 어렴풋이 세상 돌아가는 이치가 공정치 못함을 느끼고 그에 대해 '왜'라는 외침을 반복할 뿐이다. 궁금한 것을 알아내어도 해결할 수 없는 갈증에 무기력해 지기 일쑤지만, 그래도 자꾸 궁금해 하고만 있다. 그래, 인정한다. 그러나 이해할 수 없다. 내게 세상은 이런 식이다. 내 앞의 생도 이런 식이다. 아프다. 내 블로그에 오는 사람은 몇 없지만, 실수로 들어왔더라도 같이 읽으면 좋겠다. ☞ 프레시안 "뉴라이트 '자유주의'의 정체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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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ywhere i go손잡고 달리기 문 화 고 냥 diario minimo 자작극 최근 등록된 덧글
이런 제가 리플을 잘못 ..by 海月 at 08/26 처음 댓글이야 님 좋으.. by /다시 지나가다 at 08/26 글은 두서없이 꽤나 장.. by 다시 지나가다 at 08/26 실망스럽네요. 잘 쓰셨.. by /다시 지나가다 at 08/26 윗 분께서 뭔가 단단히 .. by 다시 지나가다 at 08/25 | ||||